문화공간봄 인문학강좌
(인도인의 고행과 해탈)
일시: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7시반 장소; 카페봄 지하 아트홀 강사; 윤종갑 동아대 교수
아직도 성자들이 배출되는 유일한 곳 인도. 인도에서의 삶이란 업의 소산이며 윤회이며 고통입니다. 그리고 고통의 행위는 곧 해탈로 가는 신성한 수행이기도 합니다. 인도인들이 어떠한 삶의 방식을 통해 고통을 극복하고 성자에 이르게 되는지를 기독교의 구약과 신약에 해당되는 베다와 우파니샤드를 통해 살펴 봅니다. 2015년 마지막 강좌입니다.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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